신민철_3/31 DogKnight 세션 제출#32
Conversation
돌려보지는 않았지만 주석대로 한것 같음.
검토 해봐야할듯
이해를 다시 하기. GameObject를 직접 생성해주는 거였음.
그래도 실행 안되는 이유 모르겠음
틀 이해 및 인벤토리 자동화 전 구조 생성
이유를 못찾겠다.... 다 잘 한것 같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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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인벤토리 만드는 것이 세션 후에 가장 기억에 잘 남아서 인벤토리를 먼저 만들었습니다. 세션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, 이렇게 많이 막히는 코딩을 진행하다 보니 배우는 것이 많았습니다. 다만, 제가 처음 이 코딩을 시작할 때 느낀 막막함이 굉장히 컸고, 저는 제 나름대로 스스로 방향성을 잡다 보니 틀려도 어디서 틀렸는지 잘 몰랐습니다. 바라는점: 편하게 질문할 수 있는 소통창구를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(주니어나 시니어나 상관 X). 공지에 DM은 최대한 자제하라고 되어있는데, 소통방에 올릴 수 있는 질문의 정보도 한정되어있고, 에러가 떴을 때 상황 파악을 위해서는 화면 공유 후 음성 채팅 등 다른 방법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. 또한, 개념들에 대한 쉬운 예제들이나 원리들을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뭔가 처음에는 뜬구름 잡는 느낌이다가 코딩이 끝나갈 때 이해가 되는 기분이 드는데 조금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. |
UI 자동화에서 어딘가 틀려서 자동화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.
그 부분을 정확하게 못 찾았고, 시간을 많이 뺐겼습니다 ㅠㅠ
아마 Unity 내에서 Prefab들의 위치를 정해줄때 틀린 것 같습니다.
코딩면에서는 Notion의 구성이 너무 좋았고, skeleton code도 잘 짜여져 있어서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.
원하는 function을 Xtown에서 찾아쓰는 재미도 있었습니다.
자주 진행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이론적으로 알았던 부분들도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.